TO. 건탱이님...
잘 다녀 오겠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오겠습니다!!
한층 성장해서 오겠습니다!!
항상 제가 블로그를 폐쇄했다 열었다 폐쇄했다 열었다를 반복해도 언제나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했
습니다. 거의 1년 정도를 블로그를 폐쇄했다 다시와도... 기억해 주시고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유익한 포스팅을 자주 해주셔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건탱이 님과 알게 된지... ... [글쎄요 ``; 얼마나 됐죠;;... (쿨럭... orz...) 4~5년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 않은... 지금 되돌아보니 상당히 기나긴 시간이 지났었네요...
네이버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어찌보면 아주 작은... 우연한 계기를 통해 알게 되었지만... [아마도 스이긴토... 였을걸요... 먼산...]
저에겐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이 인연의 크기는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시 블로그를 한동안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올 곳이 있기에... 다시 돌아와도 날 기억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에...
별 탈 없이 다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소중한 지인이시고 이웃이신... 정말 가족같으신 건탱이님...
건탱이님... 정말... 정말...
(큰일이다... 정리가 안돼... 마무리를 할 수가 없어!! 르응?? ... orz...)
[죄송합니다-;; 개그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의 이런 수준높은 고차원적인... 하이퀄리티의 개그
에도 웃어주시는 분들이 한분 정도는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 감사합니다.
-P.s 실제로 마무리가 엉성해졌군요...;;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제 필력이 많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
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질개그를 하고 나니 정말로 마무리가...쿨럭;;
하지만... 이런게 나다운 거잖아?? 라는 말도 안되는 스스로의 자기합리화(내지는 변명...) 을
하게 되는군요...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전 용두사미 기질이 너무나 강한것 같습니다... orz...)
아무튼!! 잘 다녀 오겠습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오겠습니다!!
한층 성장해서 오겠습니다!!
항상 제가 블로그를 폐쇄했다 열었다 폐쇄했다 열었다를 반복해도 언제나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했
습니다. 거의 1년 정도를 블로그를 폐쇄했다 다시와도... 기억해 주시고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유익한 포스팅을 자주 해주셔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건탱이 님과 알게 된지... ... [글쎄요 ``; 얼마나 됐죠;;... (쿨럭... orz...) 4~5년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 않은... 지금 되돌아보니 상당히 기나긴 시간이 지났었네요...
네이버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어찌보면 아주 작은... 우연한 계기를 통해 알게 되었지만... [아마도 스이긴토... 였을걸요... 먼산...]
저에겐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이 인연의 크기는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시 블로그를 한동안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올 곳이 있기에... 다시 돌아와도 날 기억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에...
별 탈 없이 다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소중한 지인이시고 이웃이신... 정말 가족같으신 건탱이님...
건탱이님...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개그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의 이런 수준높은 고차원적인... 하이퀄리티의 개그
에도 웃어주시는 분들이 한분 정도는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 감사합니다.
-P.s 실제로 마무리가 엉성해졌군요...;;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제 필력이 많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
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질개그를 하고 나니 정말로 마무리가...쿨럭;;
하지만... 이런게 나다운 거잖아?? 라는 말도 안되는 스스로의 자기합리화(내지는 변명...) 을
하게 되는군요...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전 용두사미 기질이 너무나 강한것 같습니다... orz...)
아무튼!! 잘 다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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